최관규 군산경제포럼 대표가 15일 오후부터 대법원 정문 앞에서 새만금 찬성 1인시위를 벌였다,
최 대표는 새만금이 완공되면 33㎞의 세계 최장 방조제가 생겨나 국내 최대 관광산업을 일으키는 등 낙후된 전북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디며, 이를 방해하려는 세력들의 활동은 즉각 중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16일 오전에도 대법원 앞 1인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
최관규 군산경제포럼 대표가 15일 오후부터 대법원 정문 앞에서 새만금 찬성 1인시위를 벌였다,
최 대표는 새만금이 완공되면 33㎞의 세계 최장 방조제가 생겨나 국내 최대 관광산업을 일으키는 등 낙후된 전북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디며, 이를 방해하려는 세력들의 활동은 즉각 중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16일 오전에도 대법원 앞 1인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