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동봉)는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에 돌입한다.
특별단속기간은 11월 25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이며, 11월 한 달은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12월 1일부터 전국 동시 일제 음주단속 실시 기점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단속 시간과 장소를 불문해 심야뿐만 아니라 출근시간대와 낮에도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봉 서장은 “이번 특별단속으로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음주운전 사망사고 감소 추세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