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와 美 공군 제8전투비행단(이하 ‘美 8비’)는 오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실전적 임무수행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한·미 연합 훈련인 Vigilant ACE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Vigilant ACE 훈련에는 연합작전 수행능력 검증을 위해 훈련기간 주·야간 지속해 24시간 작전임무 및 비행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38전대와 美 8비는 훈련기간 중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될 비행소음에 의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38전대 관계자는 “전투기의 야간 비행으로 군산공항 인근에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공항 인근 지역 주민의 이해 및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