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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교폭력·자살예방 위한 캠페인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진호)는 1일 수송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자살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12-02 10:42: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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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진호)는 1일 수송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자살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산시 위기관리위원회 소속기관이 합동으로 학기가 끝나고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시기에 증가하는 학교폭력과 자살을 예방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정신건강증진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군산교육지원청Wee센터, 군산경찰서 등은 시민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 및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진호 소장은 “자살과 학교폭력 발생이후 대책마련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에 불과하므로 사전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위기관리위원회의 지속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자살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순미 군산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취약한 학기말 시기에 집중적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해 학교폭력 및 그로 인한 자살 등의 요인을 점검·관리할 필요에 따라 마련됐다”며 “학교폭력과 자살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의 의지를 군산시민과 함께 다지기 위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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