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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종업원, 수차례 걸쳐 절도행각 덜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1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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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종업원, 수차례 걸쳐 절도행각 덜미

군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수차례에 걸쳐 회사 공금을 훔쳐 온 유모(20)씨에 대해 절도혐의
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서흥남동 소재 모 회사에 경리로 근무하면서 지난 3월 하순경 금고
안에 있던 공금 10여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이같은 수법으로 총 11회에 걸쳐 120여만원
을 훔친 혐의다.

불법조업 중국어선, 담보금 부과 퇴거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우리나라배타적경제수역내에서 불법조업을 벌였던 중국대련선
적 유망어선 요와어 2582호를 250만원 담보금 부과 후 퇴거조치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퇴거조치된 요와어호는 지난 10일 저녁 어청도 30마일 해상에서 불법조업중
이었으며, 당시 배 안에는 중국인 선원 12명이 승선해 있었다.
한편 올 들어 군산해경에 나포된 중국어선은 총 22척이며, 담보금도 1억2천만원에 달한다.

차량 내부 물품 상습절도

군산경찰서는 지난 8일 차량안에 있던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이모(27)씨에 대해 특수
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일 새벽 3시경 익산시 신동 인근에 주차돼있던 정모(34)씨 소
유 차량안에서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한편 다른 장모(43)씨 소유 차량안에서 통장을 훔쳐
69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배터리 과열 어선 화재

지난 13일 장미동 내항 인근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해 선실 내부 등 1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최초 불길이 선실 내부에서 발생했다는 주변 목격자의 말에 따라 배터리 과열로 인
한 전기합선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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