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성콘크리트(대표 김경숙)는 27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을 방문해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경숙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성장이 곧 군산시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 연초에 이어 연말에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동신 재단 이사장은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력 향상 및 군산이 선진 교육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미성콘크리트는 2005년 4월 설립된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제조업체로 소중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여성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