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리울수산(대표 박금옥)은 2일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황금박대를 군산시에 전달했다.
시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박대를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리울 수산은 매년 지역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황금박대와 황금조기를 후원하는 등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박금옥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리울수산의 대표 브랜드 ‘황금박대∙황금조기’는 지난 2012년부터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박대를 엄선해 만든 군산시 대표 특산품으로서 2016년 전북도지사 인증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