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에서 한우 11마리가 인수 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30일 이 마을 모 씨의 한우 농장에서 한우 19마리 중 11마리가 브루셀라 양성반응을 보여 역학조사에 착수했으며,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함께 감염이 확인된 축사 소독을 강화함은 물론 현지에서 차량과 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에서 한우 11마리가 인수 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30일 이 마을 모 씨의 한우 농장에서 한우 19마리 중 11마리가 브루셀라 양성반응을 보여 역학조사에 착수했으며,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함께 감염이 확인된 축사 소독을 강화함은 물론 현지에서 차량과 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