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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중공업,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전달

삼원중공업 한창범 대표가 19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군산시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1-19 09:47: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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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중공업(대표 한창범)의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중소 선박제조 및 특수선 건조 전문기업인 ㈜삼원중공업은 조선업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경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9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군산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창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혹한기 추위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삼원중공업은 ‘믿음을 만들어가는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경비정, 감시정, 어업지도선, 레저보트 등 특수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건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그동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요트사업 분야에 진출해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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