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양전자장비 김종헌 이사가 최근 군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 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 같은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협력하고 나눔으로써 함께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추운 겨울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88년 창립한 (유)해양전자장비는 30여 년의 관록과 노하우로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관제시스템, 유·무선 통신기기, 마을방송 송·수신 시스템 설비분야 등에서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