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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릴레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회현면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1-26 10:31: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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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상황에도 회현면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효송그린푸드(대표 김낭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선물세트 100개(200만원 상당)를 회현면에 전달했다.



또한 용화마을 이길로 이장과 전중마을 김인구씨, 신당마을 전영세씨가 백미10kg 130포를 기탁했다.



이와함께 이장협의회 100만원을 비롯해 8개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기부로 성금 300만원이 모금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올해 복지허브화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용철 이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영재 회현면장은 “한겨울 추위도 잊을 만큼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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