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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군산시협의회 단합대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군산시협의회(지회장 박해영)가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연수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2-24 10:43: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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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군산시협의회(회장 박해영)가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연수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 및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고  한 마음으로 난관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추진됐다.

 

특히 회사 간 역량 강화 및 대내외 환경의 변화 속에서 전문건설업계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한편 제주협의회와 상생을 도모하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건설업계의 현안사항 및 위기극복 방안 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모든 회원사가 하나가 돼 협업을 통한 위기를 돌파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박해영 협의회장은 “현재 건설업계가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단합된 모습으로 함께 극복해야 한다”며 “앞으로 소통과 역량을 더욱 강화해 군산지회 및 군산 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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