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입과 눈이 즐거운 전북으로 오세요\'

군산관광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2017 전북 방문의 해’ 선포식이 28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2-28 15:59: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관광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2017 전북 방문의 해’ 선포식이 28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을 포함한 14개 시․ 군 단체장 및 여행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관광 관련 종사자 등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이번 선포식은 전북관광 광역화의 핵심인 ‘전북투어패스’ 소개와 전북도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서 전북도는 ‘2017 전북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김병만 씨를 위촉했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는 이번 2017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기점으로 300만 관광객을 목표로 한 홍보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의 핵심 과제인 관광광역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시는 이번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과 더불어 여행상품 판매자와 1대1 상담을 통해 전국최대의 근대문화유산과 천혜의 비경 고군산군도를 품은 군산의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트래블마트(Travel Mart) 행사에도 적극 나서 눈길을 끌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2017 전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관광도시 군산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전북도와 14개 시군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방문지역을 확대하는 등 일명 ‘더더더 토탈관광’을 실현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올해 역시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완전 개통 등에 대비한 해양관광 기반시설 마련에도 만전을 기해 근대문화유산과 해양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상품 마련에 주력해 군산관광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한해 한국관광 100선에 2년 연속 선정 및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글로컬 관광상품 육성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