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생활쓰레기수거업체인 (주)서해환경(대표이사 송재휘) 소속 환경미화원들이 3일 헌혈운동에 동참, 귀감이 되고 있다.
서해환경은 혈액부족을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취지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53명의 직원들이 소매를 걷어 붙이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서해환경 관계자는 “헌혈 동참 문화가 확산 돼 수혈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해환경은 헌혈행사뿐 아니라 서해환경 이웃사랑회와 희망봉사단 등 사내 봉사단체에서 매년 불우이웃성금 및 연탄배달, 급식 봉사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