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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시재생과 신설, 본격 사업 추진

군산시가 월명동 일대 원도심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2월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보다 효율적인 도시의 재생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겼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3-08 10:37: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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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월명동 일대 원도심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2월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보다 효율적인 도시의 재생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겼다.

 

지난 3일 시는 근대교육관에서 관내 도시재생 전문가 및 사업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마련하고 도시재생사업 성과, 추진현황 및 향후 과제 등 군산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성공적인 도시재생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군산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로  꼽을 수 있는 지역의 한 곳”이라며, “마중물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센터 및 협의체의 지속관리 방안 등을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들은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과 개선사업의 강화, 도시재생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위해 근대역사문화와 서천의 생태관련 사업의 연계와 같은 타 지역과의 사업 연계 필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문동신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방향 및 목표 설정에 신중을 기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현장중심 소통행정과 폭 넓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것”을 간담회 참여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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