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은 22일 신애원(노숙인재활시설)에서 찾아가는 공공보건의료를 진행했다.
군산의료원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이외에 경제적·사회문화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 의료팀은 이날 43명에게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X-RAY 촬영, 위내시경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의료원은 검진 대상자는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김영진 원장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써 지역주민의 질병예방, 건강유지 및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지원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