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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구급차 하루 출동 약 57건

군산소방서 소방차 및 구급차 출동건수가 하루 평균 57건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3-22 18:10: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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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소방차 및 구급차 출동건수가 하루 평균 57건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출동 건수는 화재 285건, 구조 5546건, 구급 1만5027건 등 총 2만859건으로 조사됐다.



화재는 1.2일마다 1건, 구조는 1.6시간마다 1건, 구급은 33분마다 1건씩 발생하는 셈이다.



화재의 경우 전년도(2015년) 264건보다 21건이 늘었으며 8명의 인명피해(사망 5명․ 부상 3명)가 발생했다.

구체적인 현황을 보면 비주거 107건, 주거 75건, 차량 34건, 임야 11건, 야적장 및 전신주·선박 등 58건이다.




지난해 군산지역 구조 출동은 모두 5546건(전년도 3960건)으로 생활안전 2150건, 교통 975건, 수난·기계·위치확인 2731건 등으로 집계됐다.



구급출동은 질병 5699건, 일반사고 2197건, 교통사고 1827건 등 1만5027건(전년도 1만5111건)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민원처리는 837건(전년도 841건)으로 건축 261건, 완비 146건, 위험물 376건, 방염 54건 등이다.



이런 가운데 군산소방서는 지난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화재예방 및 구조활동을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소방서는 이달 초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소방서는 봄철 화재가 갈수록 크게 증가함에 따라 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 해빙기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등 현장 중심의 종합 소방안전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유우종 군산소방서장은 “시민이 감동하는 현장 활동을 전개해 안전한 군산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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