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이한수), 익산지청(지청장 서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지사장 박동근)는 4일 제 25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산 미장동과 김제시 자유무역관리원 일대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전문기관, 군산·익산 안전관리자 협의체와 함께 진행되었다.
안전모와 건설업 안전보건관리 10계명 및 추락재해 예방 자료를 배포하고, 떨어짐 재해예방 및 굴착공사 중 흙막이 지보공 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등을 펼쳤다.
박동근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재해가 급증(건설업종 사고사망자 전년 대비 14.2% 증가)하는 건설현장의 작업 전 안전점검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