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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 실천

군산경찰(서장 김동봉)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4-12 16:37: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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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장 김동봉)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경찰서 전 직원 530여명은 지난 3월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쌀과 성금을 모았다.

 

이에 군산경찰은 12일 오전 ‘군산경찰 천사(1004)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개최하고 쌀 10kg 50포대와 성금 320만원을 (사)예사봉사단(단장 김민재)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기부된 쌀과 성금은 노인 무료급식소와 각 파출소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새터민(북한이탈 주민) 등에게 전달돼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와함께 군산경찰은 지난해부터 매월 1회 뜻이 있는 직원들이 참여해 어르신 무료급식소에서 밥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 설날에도 군산경찰은 소외계층 총 31세대에 대한 릴레이 위문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호응을 얻었다.

 

예사봉사단 김민재 단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우리 이웃을 향한 진정한 사랑”이라며 “군산경찰의 따뜻한 사랑나눔은 소외된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동봉 서장은 “앞으로도 복지와 도움의 손길이 채 미치지 못하는 곳에 언제라도 달려가 지역사회 안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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