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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군산공장, 20주년 기념 시민 어울림 콘서트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오는 29일 군산공설운동장에서 20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4-24 10:09: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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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오는 29일 군산공설운동장에서 20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96년 준공 이래 20년을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 속에 동반성장 해온 향토기업인 군산공장이 미래 20년을 힘차게 나아가기 위해 마련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부에서는 군산공장 임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참여하여 올 뉴 크루즈 신차 성공기원 체육행사와 2부에는 시민과 함께 어울림 한마당 콘서트를 진행한다.

에일리, 코요테, 박완규, 나상도, 박주희, 나건필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사회는 신영일 KBS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동우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은 “노사가 함께 어려웠던 지난 시간들을 슬기롭게 극복해왔고,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가동된지 20년을 맞이하여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도약하는 공장이 되겠다”며 “미래 20년은 신차 ‘올 뉴 크루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동반성장을 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국선 한국지엠지부 군산지회장은 “올해는 올 뉴 크루즈의 출시와 함께 군산공장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우리는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어 군산의 향토기업 으로써 굳건히 자리매김하여 군산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 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비, 장학금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사업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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