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에서 대선 벽보를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6시 35분께 미룡동 한 도로에 부착된 선거벽보가 훼손된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해당 벽보는 담뱃불로 훼손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주변 CCTV, 블랙박스, 목격자 등 탐방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
군산지역에서 대선 벽보를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6시 35분께 미룡동 한 도로에 부착된 선거벽보가 훼손된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해당 벽보는 담뱃불로 훼손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주변 CCTV, 블랙박스, 목격자 등 탐방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