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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전북지점 사회공헌활동 확대 눈길

롯데주류 전북지점은 지난 26일 롯데주류 군산공장과 협력해 군산시 주요 도심지역인 수송동 상가밀집지역에서 청결활동 및 청결 캠페인을 펼쳤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4-26 14:38: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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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전북지점(지점장 최용석)은 지난 26일 롯데주류 군산공장과 협력해 군산시 주요 도심지역인 수송동 상가밀집지역에서 청결활동 및 청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청결활동에 참여한 직원 15명은 상가 인근 불법투기 장소를 깨끗이 정리하며 거리 청결활동에 나서 50kg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인근 상가에 방문, 상인들 스스로 깨끗한 거리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용석 롯데주류 전북지점장은“롯데주류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롯데주류는 지역의 어려운 일에 주저하지 않고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에 손 내미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청결캠페인에 참여한 김태용 파트장은 “향토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작은 일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수송동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주류 전북지점은 매년 군산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원을 쾌척해오고 있으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백미를 기탁하는 등 사랑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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