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사회복지장학회(이사장 김기봉) 회원들은 18일 회현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구세군 목양원을 찾아 원생 및 직원들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원생 80여명과 직원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모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기봉 이사장은 “언제나 근심걱정 없이 아름답고 좋은생각을 하면서 행복하게 생활해 달라”며 “앞으로도 장학회에서는 20년 넘게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성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세민 목양원장은 “오래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김기봉 이사장님과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군산사회복지장학회는 6월에도 연예인 자선골프대회를 열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