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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드림스타트, 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달

롯데마트 군산점(점장 박창열)과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지역의 어린 꿈나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새 희망을 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5-18 16:50: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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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군산점(점장 박창열)과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지역의 어린 꿈나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새 희망을 주고 있다.
롯데마트 군산점과 군산시(어린이행복과)는 지난 18일 수송동에 위치한 드림스타트사무실에서 어려운 가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필요한 장난감을 비롯해 대상가정에 필요한 수납함, 안전용품 등 총 300만원 상당에 이르는 물품 등이다. 
박창열 롯데마트 점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군산 조성을 위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고 싶었다”며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군산시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어린이행복도시 군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솔선수범으로 모두의 귀감이 된 롯데마트 군산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 군산점과 드림스타트는 소외되고 취약한 환경에 처한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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