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농협 여성 협동조직 고향주부모임 (회장 송미숙)은 16일 사회복지시설 일맥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마다 고향주부모임은 이곳에서 미래의 꿈나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들의 보금자리를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와함께 이날 농협(진포건강미)쌀과 컵라면 등을 준비해 전달했다.
한편 군산농협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여성조직에서 직접재배한 감자도 수확해 일맥원을 비롯한 여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징검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