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어린이행복과 직원들은 19일 ‘모세스영아원’을 찾아 사랑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모세스 영아원에서 빨래 및 주변 청소를 비롯해 아이들 간식 및 이유식 주기 등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영아원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 봉사활동과 아이 돌봄에 필요한 물품까지 준비해 주신 시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군산시 사회복지 업무의 주무부서로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한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사랑나눔 실천과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세스영아원은 1958년부터 가정에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양육하고 있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