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익산지청(지청장 이한수)과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지사장 박동근)는 지난달 31일 군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소장 약 80명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건설현장 소장 약 80여명을 대상으로 다가올 장마철 및 하절기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사례, 토사붕괴 및 감전재해 안전조치,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점검 요령 등을 익혔다.
공단 안전보건부 정효석 차장은 “장마철 및 하절기 집중호우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위험요인이 많은 만큼 이번 교육이 현장의 안전보건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