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통일공감 토크 콘서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황진)는 15일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회원 및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6-16 16:36:4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황진)는 15일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회원 및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강동완 교수(부산 하나센터장, 동아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패널 북한이탈주민 2명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북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완 교수는 강연을 통해 “최근 북한 사회에 유입된 한류문화가 긍정적인 변화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남한과 북한의 주민들이 서로 경계를 허물고 동질감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진 협의회장은 “북한의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남북관계 현안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지역사회에서 통일에 대한 관심을 모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자”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