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청소년수련관 이원영 관장이 최근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 관장은 2001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청소년 해양체험, 갯벌캠프, 해양강좌 등을 통해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데 기여해왔다.
이원영 관장은 “무엇보다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청소년들을 통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는다”면서 “향후에도 해양생태계 보존의 중요성, 해양 교육과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청소년과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하며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원영 관장은 지난 1991년 군산YMCA에 입사하여 교사, 간사, 부장, 사무총장을 거치면서 사회체육, 사회교육, 시민운동, 환경운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 관장은 2010년부터 군산YMCA의 위탁시설인 군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군산청소년수련관 관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