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을 통한 테러 방지와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한 5월중 긴급 비상 대응훈련이 오는 4일을 시작으로 모두 4차례 군산 앞 바다에서 실시된다.
군산해양경찰서는 해상에서 각종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사고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각종 상황을 부여한 비상대비 긴급상황 해상훈련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5월 중 해상 대 테러 등 대체 훈련이 오는 4일과 12일, 19일, 26일 등 모두 4차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