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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100세 어르신 공경의 꽃 전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5-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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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옥구읍(읍장 김장원)과 새마을부녀회는 제34회 어버이날을 맞아 옥구읍 주민 중 100세 이상의 어르신인 신기마을 이순녀 옹과 우치산마을 김만복 옹에게 사랑과 공경으로 정성어린 선물과 꽃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사회적으로 만연되어 있는 개인주의와 핵가족화로 인한 어르신 공경의 참 뜻이 퇴색되는 시점에서 경종을 울리고 경로효친의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하는 아름다운 옥구읍 만들기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군산시 옥구읍은 현재 4천2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드넓은 평야에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전통적인 상부상조의 정신을 이어받아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하는 공동체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선두적인 지역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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