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박대향토사업단(단장 최윤 군산대 교수)이 박대문화콘텐츠를 통해 군산 박대 알리기에 나섰다.
박대 문화콘텐츠의 일환으로 제작된 ‘군산박대체’, 박대 스토리텔링북, 박대동화책은 지난해 12월 디자인 작업을 완료하고 4월 제작됐다.
‘군산박대체’는 박대의 살이오른 도톰한 모습과 지느러미의 거친 느낌을 붓글씨를 연상시키는 글씨체로 표현했다.
사용방법은 군산박대향토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커뮤니티-공지사항에서 군산박대체를 다운로드받아 군산박대체를 복사하기(Ctrl+c)한 후 Windows 폴더 밑 fonts 폴더에 붙여넣기(Ctrl+v)하면 설치 가능하다.
박대 스토리텔링 북은 박대의 유래, 군산 박대이야기일러스트로 구성됐다.
동화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컬러링 북(스스로 색칠해 완성하는 책)으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사업단 관계자는 “박대문화콘텐츠 활성화로 군산 박대 홍보에 주력하기 위해 글씨체 제작, 스토리텔링 북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박대체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동화책 및 스토리텔링 북은 군산박대향토사업단과 박람회, 체험행사 등에서 배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