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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 6.25전쟁 학도병 대접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가 12일 월명동 한 음식점에서 6.25전쟁 참전 학도병 2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07-12 14:45: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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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가 12일 월명동 한 음식점에서 6.25전쟁 참전 학도병 2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학도의용군회 신재준 전라북도지부장은 “6.25 전쟁 때 참전해 많은 목숨을 잃은 우리나라 학도병들의 정신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사라 질까봐 안타까웠는데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에서 애국학도병을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충기 회장은 “6.25 전쟁 당시 수많은 고지와 능선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학도병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호국영웅에 관심을 갖고 순국선열에 대한 보훈정신 및 나라사랑 정신을 기ㄹ려 나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지역 참전 학도병은 군산중학교 97명, 군산상업중학교 62명, 군산사범학교 29명, 영명중학교 25명, 옥구중학교 11명, 군산북중학교 3명, 군산동중학교 1명, 7개 학교 참전 학도병 희생 영령은 2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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