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정수)는 19일 군산공항에서 전라북도 문화관광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과 대한항공 군산여객서비스지점(지점장 조동원) 및 이스타항공 군산지점(지점장 최혁)을 포함 4개사 대표가 참여해 문화관광예술 증진 및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다짐했다.
최정수 지사장은 \"협약을 통해 군산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분들께 문화예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풍요로운 삶을 구축하는데 군산공항이 일조함은 물론, 전라북도 문화관광예술이 지역도민에게 확산될 수 있는 기폭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이 전북문화자원의 가치 재창조를 통해 문화관광 활성화와 지역특성을 살린 관광기반 구축 사업확대로 군산공항 항공수요 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