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유우종)는 25일 신형특수구급차 2대를 신규 교체 했다.
신형구급차는 응급환자의 응급처치 및 안전한 이송에 중점을 맞춰 제작 됐고 고급형들것, 자동식산소소생기 등 각종 최신 의료장비가 탑재돼 있다.
이로써 군산소방서는 8대 구급차 중 7대를 신형특수구급차로 교체했다.
군산소방서 관계자는 “각 종 재난 중 출동빈도수가 가장 높은 구급차를 교체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한 출동 및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구급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