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유우종) 직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일 12시20분경 군산소방서 앞 사거리 도로상에서 버스 대 SUV차량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점심후 서정에 나와 있던 군산소방서 직원들은 사고 소리를 듣고 재빠르게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사고차량에 탑승한 환자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각한 상황이었다.대원들은 안전하게 환자를 차에서 구출해내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 나머지 직원들은 2차 사고에 대비해 안전조치을 취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멈추었던 환자의 심장이 돌아왔고, 뒤이어 구급차를 이용해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다.환자는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