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내과의원 김연길 원장이 지난 13일 ‘2017 대한민국 Top Leaders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건강증진 부문을 수상한 김 원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올바른 이념과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국가발전은 물론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읍출신으로 전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김 원장은 군산지역에 내과전문의 제 1호로 개원해 내과와 가정의학과를 진료하며 40년 넘게 지역주민들의 주치의로서 인술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지의 의료봉사와 소외계층 나눔실천에 더욱 매진하고 서군산로타리클럽회장과 국제로타리3670지구총재직을 열정을 바쳐 수행했다.
또한 소외계층·독거노인 돕기, 불우시설 개선지원, 마약퇴치, 청소년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등과 해외 오지마을 의료봉사에도 헌신적으로 활동해 국제로타리클럽의 최고봉사상인 ‘초아의 봉사상’ 및 ‘국제로타리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