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대야로타리클럽(회장 이동현․이하 대야로타리클럽)이 최근 다문화 청소년 악기지원 및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야로타리클럽은 동군산 새마을금고 2층 사무실에서 9월 월례회를 갖고 군산상고 2학년 이미영 학생과 군산제일중 2학년 이미수 자매에게 색소폰 1개씩을, 네팔인 게달에게 추석맞이 고국보내기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동현 회장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연을 맺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대야 지역에 함께 봉사하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야로타리클럽은 올해로 45년차를 맞아 대야면 발전을 위해 클럽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 활동을 펼치고,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45대 이동현 회장과 37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