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익산군산지사(지사장 이성주)는 지난 14일 공단창립 30주년 기념 및 청탁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전직원 대상 청렴실천 결의식을 가졌다
신입직원 김지석, 최지원 주임의 대표 낭독으로 시작된 결의문은 부패예방 및 청렴한 공직풍토를 조성, 알선·청탁을 받지 않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수행,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동금지, 직무와 관련한 부당한 간섭배제 등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고객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이성주 지사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해 전직원이 청렴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를 수행하는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국민의 생활안정과 노후행복에 공헌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여 국민이 주인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