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지회장 나두길)과 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이 17일 교통장애인을 위한 진료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 회원의 조기건강검진, 적기치료, 건강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진료 시 비 급여 진료비 20% 감면(외래, 입원) ▲종합검진 7종 30% 감면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이용 시 본인부담액의 10%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협약 기간은 5년이다.
양 기관은 교통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 회원들의 각종 질병예방, 진료 및 건강증진을 포함한 포괄적 건강관리에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에 관련된 제반 사항들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