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 전 직원들이 제 72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정성을 다하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다.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20일 군산서부발전 강당에서 경우회 및 경찰발전위원회등 치안 협력단체와 직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2주년 경찰의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앞서 경찰서장, 과장, 파출소장 등 40명은 나운동에 있는 군경묘지를 참배, 순국선열 및 전몰 경찰관에 대한 헌화와 분향을 실시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하신 선배경찰을 추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112종합상황실 조남이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는 등 평소 타의 모범이 되고 직무에 충실한 경찰관 100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평소 군산지역의 치안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해 온 의경어머니회 김종숙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총 22명의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최원석 경찰서장은 “지난 72년 대한민국의 발전 속에서 헌신하고, 더 나아가 치안한류의 시대를 열고 있는 경찰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국민이 경찰에 기대하는 사명감과 도덕성에 부응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을 수행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