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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근 청소년지도위 회장, 경찰의 날 감사장

유복근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이 경찰의 날을 맞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앞장 서 온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0-21 14:26: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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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근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이 경찰의 날을 맞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앞장 서 온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했다.



유 회장은 20일 서부발전군산발전본부 강당에서 열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최원석 군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지난 2009년부터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으로 활동중인 유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모범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위기 청소년 발굴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위기의 청소년 발견 시 관계기관과 연계해 지도·보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각종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복지시설 위문행사 등 나눔문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복근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이 행복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민-경이 협력해 나가겠다”며, “항상 나보다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유복근 회장은 (사)전북내사랑꿈나무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대창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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