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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없는 지역사회 조성 노력’

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익산지역연합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23일 군산회집 연회실에서 2017년도 하반기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0-25 10:21:2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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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익산지역연합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23일 군산회집 연회실에서 2017년도 하반기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전승수 전주지검군산지청장, 김동수 군산·익산지역연합회장, 김홍국 자문위원장, 검사,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승수 지청장은 재위촉된 권철호 자문위원(세아베스틸(주) 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홍국 자문위원장은 “법질서를 확립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길이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법과 질서가 실천되는 사회를 위해 우리가 노력하고, 더 나아가 지역의 발전과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이고 실천되는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승수 지청장은 “범죄 취약계층인 아동, 청소년, 여성 등이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군산과 익산지역의 자문위원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며, “군산지청도 안전한 지역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수 회장은 “안전하고 밝고 더불어 법질서가 존중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자”라며, “아울러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한마음대회에서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을 통해 격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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