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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군산시향우회 여성위원, 고향을 찾다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전라북도경제살리기 군산지역본부와 공동 주최로 군산 농수산품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0-29 14:04: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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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군산시향우회 여성위원들이 고향 군산을 찾았다.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명자)는 지난 28일 ‘전라북도경제살리기 군산지역본부(본부장 김성태)’와 공동 주최로 군산 농수산품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재경 군산시 향우회 여성위원 8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군산수산물종합센터와 수산물 특화단지 방문, 농촌 벼베기 체험 및 나포버섯농장 견학 등 군산지역 마켓투어를 진행했다.또한 재경군산시 향우회,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군산지역본부,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방문단 구성 MOU를 체결하여 ‘내고장 상품 애용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전명자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의 농・어업 분야에 활기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경 향우회원들이 고향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군산시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성현 재경 군산시향우회 회장은 “환대에 감사드리고 고향에서의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번 방문을 초석으로 삼아 앞으로 고향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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