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원 후원회(회장 최종희. 동군산병원 대외협력국장)가 생일 외식 프로그램을 통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애원후원회는 2012년 나눔에 뜻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꾸려져 한 달에 한번 신애원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5년의 세월동안 변함없이 노숙인 재활시설인 신애원의 생활인들에게 생일외식지원(이마트, 정선, 귀빈성, 하이난등)과 명절선물 전달을 하고 있다.
현재 2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나눔 실천 모임이다.
지난 10월 추석명절에도 전체 회원들이 신애원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 한 바 있다.
후원회 최종희 회장은 “외식 이라는것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신애원생활인들에게는 생일외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기에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애원 생활인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더많은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