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전북자동차산업교류회(회장 홍순경)와 한국지엠 군산공장 넝클봉사회(회장 이석원)는 4일 오전 소룡동 가운누리대안학교를 찾아 소룡동과 산북동 일대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봉사를 벌였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15년부터 3년 째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점심 나누기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홍순경 회장은 “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 함께한 이석원 한국지엠 넝쿨봉사회 회장은 “점심 나누기 봉사에 이어 내년에는 지역 장애아동을 위해 무료 영화관람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비영리 전북자동차산업교류회는 자체적으로 김솔지 회원(여.30)을 올해 봉사 대상자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