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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추장으로 따뜻한 이웃 공동체’

군산시새마을회(회장 이근호)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새마을회 주차장에서 고추장 담그기 행사로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1-08 11:02: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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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마을회(회장 이근호)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새마을회 주차장에서 고추장 담그기 행사로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협의회장 정수영), 군산시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영옥)의 협찬, 군산시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는 읍면동공동체활성화 사업의 일환이자 김치나누기 사업의 대체사업으로 작년부터 추진했다.

올해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고추장 800통은 소외계층에게 지원된다.

이근호 회장은 “새마을가족들의 정성이 담긴 빨간 고추장 같이 훈훈한 군산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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