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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봉사로 사랑의 손길 전달 ‘훈훈’

군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제4권역 희망마을지역협의체는 11일 영동 구도심에 1000장의 연탄을 200장씩 5가구에 지원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1-16 10:32: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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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제4권역 희망마을지역협의체는 지난 11일 영동 구도심에 1000장의 연탄을 200장씩 5가구에 지원했다.

연탄구매를 위한 자금은 1학기 동안 영광중, 동산중, 군산초, 남초, 중앙초, 구암초, 산북초 7개교 학생 60여명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과 영동상가번영회(회장 소병진 이하)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영광중-영동상가번영회, 영광중-영동상가번영회-아가페지역아동센터, 동산중-산북초-군산지역자활센터, 군산초-군산여고-군산중앙고, 구암초-군산동고 5개 조로 나뉘어 활동했으며 교직원, 학생, 학부모, 기관장, 실무자 총160여 명이 동참했다.

조경희 영광중학교 교장은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활동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과 어른 봉사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산지역자활센터 황인걸 센터장은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져 가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스한 활동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어 희망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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