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공업(주) 군산공장(전무이사 이강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유리공업(주) 군산공장은 최근 산북동 소재 무료급식소 ‘사랑의 밥상 나눔터’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과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또한 이강훈 전무이사를 비롯한 20여 직원들은 급식소에서 배식, 서빙, 설거지 등을 하며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한국유리공업(주) 군산공장은 사회적 책임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같은 사랑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했다.
이강훈 전무이사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밥상 나눔터’ 는 (사)예사봉사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65세이상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 제공 및 사랑의 도식락 배달 활동 등을 진행하는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