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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희망터 청소년들이 지난 18일 한국GM군산공장 더불어봉사단과 함께 조촌동에 연탄을 배달했다.
조촌동 주민센터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과 한국GM군산공장 더불어봉사단이 함께하는 청소년정서지원프로그램 5회기로 청소년들이 직접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소영(동산중 1학년) 학생은 “우리의 손으로 배달된 연탄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낸다고 생각하니 힘들고 손도 시려웠지만 정말 보람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국GM군산공장 더불어봉사단 회원 가족인 유소연(용문초 6학년) 학생은 “힘들었지만, 아빠와 동생과 함께 연탄봉사를 하게 되어 뿌듯했다”며 “마음이 따뜻했다”고 전했다.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연탄나눔을 통해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누고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